코오롱, 영업이익 12% 증가 “선방”
|
3/4분기 자동차ㆍ전자 소재 호조로 … 매출액은 3% 줄어 7774억원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배영호)는 자동차 및 전자소재 호조로 영업이익이 10% 이상 증가해 분기 최초로 700억원을 돌파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0년 3/4분기 영업이익이 2/4분기보다 11.8% 증가한 71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월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3.3% 감소해 7774억원, 당기순이익은 19.8% 늘어나 687억원을 기록했다. 또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3135억원, 영업이익은 1795억원으로 2009년 전체 영업실적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자동차 소재부문의 수요가 증가하고 광학필름, 전자소재 등 고부가제품 매출이 늘어났다”며 “원료 가격까지 하락하면서 3/4분기 영업실적이 개선됐다”며 “4/4분기에는 패션부문의 계절적 성수기이고 자동차 산업의 호황이 예상돼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0/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SK이노베이션, 영업이익 2조원대로 흑자전환 | 2026-05-13 | ||
| [화학경영] GS칼텍스, 영업이익 1310% 폭증 | 2026-05-13 | ||
| [화학경영] 현대오일뱅크, 영업이익 30배 이상 폭증 | 2026-05-13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스트리, 범용소재 매각 검토 | 2026-05-12 | ||
| [석유정제]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 | 2026-05-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