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S인쇄판 400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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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鄭州萬國印刷版材有限公司와 DuPont은 합작으로 PS인쇄판 400만㎡ 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은 매년 500만㎡, 3000만달러의 PS인쇄판을 해외에서 수입해 왔으며 공장가동으로 수급타이트 해소는 물론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鄭州는 생산능력을 1200만~14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있어, 중국은 세계 5위의 PS인쇄판 생산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CCI 98/1/15>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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