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PC 시장지배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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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PC(Polycarbonate) 전문 계열사인 LG폴리카보네이트를 흡수합병하고 PC사업 강화에 나섰다. LG화학(대표 김반석)은 LG폴리카보네이트를 흡수합병(소규모 합병)하는 내용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LG화학과 LG폴리카보네이트의 합병비율은 1대0이며, 합병기일은 4월1일로 알려졌다. PC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생산 영역을 넓힘으로써 시장 지배력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폴리카보네이트는 LG화학과 Dow Chemical이 1999년 합작 설립했으며, 2010년 10월 상호변경과 주주구조의 변경으로 LG화학의 100% 자회사로 전환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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