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릴 가격 "엎친데 덮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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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요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라우릴알콜(Laulyl Alcohol) 가격이 상승분위기를 타고 있어 세제 및 계면활성제 등 관련산업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라우릴알콜 가격은 천연제품이 98년 상반기 FOB기준 톤당 1350~1370달러에 거래됐으나 하반기에는 1400~1430달러 선에서 협상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우릴알콜 가격상승은 98년 코코넛이나 야자 등의 작황주기가 최저인 시기에 엘리뇨현상이 맞물려 현지의 수확이 급격히 감소, 코코넛오일 생산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코코넛오일의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에서 폭동에 의한 대형화재까지 겹쳐 원료가 인상을 더욱 부채질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98년초 톤당 540달러였더 코코넛오일가격이 98년7월 현재는 700달러 이상으로 뛰어올랐다. 표, 그래프 : | 라우릴알콜 수요추이 | 라우릴알콜 수요구성비(1998) | 지방알콜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8/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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