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농협 인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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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비료 생산기업인 남해화학의 새주인이 농협으로 바뀌게 되었다. 산업자원부는 8월18일 한국종합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남해화학 주식 327만5528주(지분율 45%)를 농협에게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해화학의 총 인수대금은 3000억원으로, 계약금으로 1000억원을 먼저 지불하고 나머지 2000억원은 향후 4년간 250억원씩 8차례에 걸쳐 상환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금리는 연 9%를 적용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각대금을 비료계정에서 상쇄시키겠다는 농협의 당초 주장은 철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농협은 기존의 25% 지분과 합해 남해화학 지분율 70%를 확보, 비료의 최대 수요처이자 최대 생산기업으로 양쪽날개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표, 그래프 : | 남해화학의 재무제표 | 비료시장 점유현황(1997) | 비료의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8/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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