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400달러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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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EG(Ethylene Glycol)의 Asian CP가 톤당 400달러로 결정, 유사이래 최악의 가격으로 폭락했다. EG 계약가격은 94년 1/4분기 390달러까지 하락한 적이 있으나 곧이어 회복세로 돌아서 95년이후 500달러 이하에서 거래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특히, P-X 및 PTA 등 Polyester 원료 메이커들이 끔찍한 시기로 기억하고 있는 96년 하반기에도 EG 계약가격은 500-530달러선을 유지했다. 97년 하반기에는 700달러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러나 97년말 Equate, 현대석유화학 등의 대규모 신증설 플랜트 완공과 더불어 Polyester 경기가 급랭, 98년 1/4분기 550달러에서 분기당 50달러씩 떨어져 결국 4/4분기에는 400달러까지 폭락했다. <화학저널 98/ 3/9 P.10, 7/27 P.10 참조> 표, 그래프 : | EG 가격추이 | EG 시장점유율 변화 | <화학저널 1998/1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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