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틸고무 신증설 “봇물”
|
수요 증가에도 수입의존도 매우 높아 … 전국적 투자 활발 화학뉴스 2013.02.05
중국이 부틸고무(IIR: Isobutylene-Isoprene Rubber) 신규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INOPEC(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의 자회사 Yansan Petrochemical이 IIR을 생산하고 있지만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Jiangsu Gpro Group과 CNPC(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의 자회사 Lanzhou Petrochemical이 합작투자로 2014년까지 Lanzhou 소재 IIR 6만톤을 가동할 계획이다. Jiangsu Gpro Group은 복수의 화학공업 산하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성고무, 합성수지, CA(Chlor-Alkali), 파인케미컬(Fine Chemical)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더불어 멕시코 KUO 그룹과 50%씩 투자해 Nanjing 소재 NBR(Nitrile Butadiene Rubber) 6만톤을 증설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2014년 초 No.1 NBR 3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Zhejiang Cenway New Synthetic Materials은 2011년 Jiaxing에 IIR 5만톤을 증설했다. Panjin Heyun New Materials은 2012년 내에 IIR 생산능력을 6만톤 확대할 예정이며 2013년 봄을 목표로 할로겐화 부틸고무 3만톤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3년 2/4분기 착공을 목표로 IR(Isoprene Rubber) 신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 합성고무 시장은 자동차, 건축용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지만 특수제품은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아 민간기업 및 외국기업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