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서 6월로 3번째 늦춰 … 5-6월 EU 판정 앞두고 눈치보기 지적
화학뉴스 2013.04.05
중국 상무부가 한국과 미국·유럽(EU)산 폴리실리콘(Polysilicon)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 발표를 6월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각국 관련기업들이 중국정부의 반덤핑 조사에 대한 반발이 이어져 발표시기가 늦추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일부에서는 EU가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리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중국 상무부가 결과를 지켜본 뒤 대응책을 마련할 목적으로 발표를 미룬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2년 말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2013년 2월로 발표를 연기했으며, 이후 중국 춘절연휴 영향과 조사대상 태양광기업들이 반박 의견서를 제출하면서 판정이 4월 초로 미루어져 3번째 연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상무부는 4월 초 반덤핑 예비판정을 먼저 내린 뒤 상계관세를 부과할 예정이었으나 6월 말 반덤핑 판정과 상계관세를 일괄 부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상무부는 2012년 하반기 한국·미국·유럽의 태양광기업을 상대로 반덤핑 조사에 들어갔으며, 국내기업은 OCI, KCC, 웅진폴리실리콘, 한국실리콘 등 4사가 조사대상에 포함돼 있다. <화학저널 201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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