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tika > 생분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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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ika는 최근 폴리유산으로 만든 생분해성 소재「테라막스」를 개발했다. 이 소재는 일반 합성섬유·필름과 같은 특성을 가지며 일반자재부터 산업용 자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데, 독자적인 고분자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항균·항곰팡이 등의 기능을 부여할 수 있다. 생산목표는 3년후 5000톤, 5년후에는 1만6000톤으로 빠른 시일내에 100억엔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테라막스는 Cargill Dow Polymers가 개발한 폴리유산을 원료로 Unitika의 용융압출성형기술을 활용해 필름과 섬유, 스판본드로 만든 소재이다. 폴리유산은 옥수수 등 재생 가능한 식물자원에서 추출되는 전분을 가수분해시켜 발효시킨 것으로, 이 물질로 만들어진 테라막스는 토양과 물 속에서 1년내 분해가 시작돼 2-3년 후에는 모양이 흐트러지기 시작,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된다.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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