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nron과 5000억원 가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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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회장 손길승)는 미국의 전력·가스회사인 Enron으로부터 순수지분 출자형식으로 3억달러를 유치해 총자산 5000억원 규모의 합작 가스회사를 설립한다. SK가 SK가스와 대한도시가스, 부산도시가스, 구미도시가스, 청주도시가스, 포항도시가스 주식을 출자하고, Enron은 현금을 출자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합작회사는 99년1월 설립되고, 경영권은 양측이 50%씩 공동행사하게 된다. Enron은 97년 에너지 매출이 200억달러에 달했다. SK는 도시가스 총 공급량의 22%, LPG 수요의 52%를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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