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 공급 확대로 수익성 “파탄”
|
갤런당 0.3달러로 천연가스 수준 … 프로판은 아시아 수출 확대 화학저널 2013.07.15
미국에서 에탄(Ethane) 가격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에탄은 천연가스 가격이 폭락한 이후 가스 채굴업자의 주요 수익원으로 부상했으나 2012년 가을 에탄 가격이 천연가스와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져 수익성이 대폭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 채굴업자들은 셰일가스(Shale Gas) 혁명의 영향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하락하자 에탄을 중심으로 천연가스액(NGL)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가스전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에탄 생산량이 2008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012년 약 3억6000만배럴로 2007년에 비해 40% 이상 급증했다. 에탄 가격은 2011년 말 천연가스의 4배 수준에 달한 것을 정점으로 하락세로 전환돼 2012년 가을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졌고 2013년 들어서는 갤런당 0.3달러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표, 그래프: <미국의 에탄 생산·재고지수>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공급 부족 전망에 상승했으나 ‘신중’ | 2026-02-23 | ||
| [화학경영] 고려아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확대한다! | 2026-02-20 | ||
| [합성섬유] 합섬원료, 공급과잉에 TPA·MEG 수출 직격 | 2026-02-20 | ||
| [석유화학] SM, 수요·원료·공급 '3중고'에 하락세 지속 | 2026-02-20 | ||
| [배터리] 비츠로셀, 해양장비용 고온전지 공급 | 2026-0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