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유럽에 ESS용 배터리 공급
|
SMA에 2kWh급 공급 계약 … 수주액은 판매량 따라 500억-1000억원 화학뉴스 2013.07.15
LG화학(대표 박진수)이 독일 SMA의 가정용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에 탑재할 배터리를 공급한다고 7월14일 밝혔다.
ESS는 남는 전력을 저장한 후 필요할 때 해당장소로 전송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핵심장치로, LG화학은 7월부터 충북 오창공장에서 개당 2kWh급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수주액은 ESS 판매량에 따라 500억-1000억원 사이로 알려졌다. LG화학은 SMA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벽걸이형 ESS 개발에도 동참한 바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화학, 기계적 재활용 ABS로 가전시장 개척 | 2026-02-12 | ||
| [합성섬유] PTA, 유럽에서 중국에 밀려나며… | 2026-02-10 | ||
| [화학경영] LG화학, 주주총회 앞두고 거버넌스에 물음표 | 2026-02-10 | ||
| [바이오폴리머] 가네카, 미국‧유럽에서 PHBH 양산 계획 | 2026-02-06 | ||
| [배터리] LG화학, 중국 롱바이 자회사에 가처분 신청 | 2026-0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