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CA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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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상업가동 목표 … 염소 12만톤에 가성소다 13만톤 화학뉴스 2013.08.19
한화케미칼(대표 방한홍)이 CA(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한화케미칼은 여수에서 염소 12만톤, 가성소다 13만톤, EDC 20만톤 플랜트를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증설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CA 및 EDC 증설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사업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증설을 결정했지만 더불어 PVC(Polyvinyl Chloride) 체인도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PVC 플랜트 증설은 아직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화케미칼은 증설하는 CA 및 EDC 플랜트를 2015년 6월 상업가동할 계획이다. <배정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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