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밀화학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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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술지원 인프라‧전문가 활용 … 혁신제품 개발 뒷받침 화학뉴스 2013.09.17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2012년 8월부터 정밀화학 소재를 육성하기 위해 (재)대전테크노파크 등 전국 기술지원기관 5곳과 협력해 <기능성 화학소재 플랫폼 구축 및 상용화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공된 파일럿 플랜트 등 시험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정밀화학기업의 기술개선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2015년 4월까지 총 2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울산테크노파크는 분석장비, 시험생산설비 등 기술지원 인프라와 전직 공장장 등 전문가로 구성된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의 노하우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감축공정 개발, 제조공정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산공정 지원 25사 38건, 분석 지원 21사 35건, 에너지진단 기술지도 21사 22건을 실시해 직간접고용 53명을 창출했으며 5억2000만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9월부터 시작되는 2차년도에는 광역 협력기반을 바탕으로 수도권 소재 수요기업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김기수 울산시 경제통상실장은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 화학소재 생산기업들의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제품과 공정개발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화학기업의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화학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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