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기오염방지 도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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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촉매로 질소산화물 분해기능 부여 … 유황산화물도 정화 화학뉴스 2013.11.19
일본 TOTO가 개발한 외장용 광촉매 도료가 주목받고 있다.
2013년 중국에서 열린 환경관련 국제회의에서 초미세먼지(PM2.5)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분해효과를 검증해 호평을 얻었기 때문이다. TOTO는 기존 광촉매 기능인 방오성, 간소화된 유지보수성과 더불어 정화성을 부여함으로써 친환경 소재로 보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NOx는 광화학스모그 및 산성비의 주요인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을 중심으로 응집하기 때문에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PM2.5의 원인물질로도 지적되고 있다. TOTO가 개발한 광촉매 도료는 광촉매가 보유하고 있는 산화‧환원작용을 이용해 NOx 정화효과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촉매 도료를 도장한 후 대기 중 NOx가 초산이온으로 도포면에 부착되면 비와 함께 용해‧유출돼 정화되는 것으로, 부착‧유출량이 미량이기 때문에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TOTO는 실험을 통해 외장용 광촉매 도료 초산량에 따른 정화량 측정 테스트에서는 1000평방미터에 시공했을 때 자동차 11-15대에 상당하는 정화효과를 확인했다. 유황산화물(SOx)도 같은 정화효과가 발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TOTO는 중국에서 방오성, 간소화된 유지보수성과 함께 친환경 소재로써 제안을 강화해 보급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질소산화물 농도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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