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메치오닌 힘입어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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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2/4분기 898억원으로 12.6% 증가 … 바이오 하반기 회복 화학뉴스 2014.06.27
CJ제일제당은 2014년 2/4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메리츠종금증권 송광수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2/4분기 바이오 사업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식품과 제약, 물류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영업이익 개선추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광수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조8570억원으로 2013년 2/4분기에 비해 3.8%, 영업이익은 898억원으로 12.6% 증가하고, 순이익은 365억원으로 908% 폭증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식품과 제약, 물류의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고 바이오 부문도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바이오 사업부문은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L-메치오닌(Methionine)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CJ제일제당은 2014년 매출액이 11조8173억원으로 2013년에 비해 8.9%, 영업이익은 5166억원으로 49.55% 폭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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