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치료제 EPO 「에스포젠」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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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조명재)이 빈혈치료제인 EPO(에리스로포이에틴)의 상품화에 성공했다. EPO는 만성 신부전 환자의 투석 전후와 암환자의 화학요법때 동반되는 빈혈 치료에 사용되는 조혈제(신장에서 생성되는 적혈구 생성인자)로, 「에스포젠」 상품명으로 공급한다. EPO는 수혈 전후의 수혈대체요법, 항암 화학요법의 빈혈환자, 류머티스성 빈혈, 에이즈 환자의 빈혈 등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시장성이 밝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세계 EPO 시장규모는 약 18억달러로 단일 의약품 기준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3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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