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MA 2만5000톤 증설 연기
|
TCL Industries는 2000년 가동 예정으로 말레이지아 Terengganu의 Kemaman 소재 MA(Maleic Anhydride) 3만5000톤 플랜트를 6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었으나 공급과잉에 따라 무기 연기했다. TCL은 인디아 Thirmalai Chemicals 및 관련기업들이 지분의 70%를 보유하고 있다. <ACN 99/03/15> <화학저널 1999/05/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MMA, 중국 생산 확대에 수출 10만톤 붕괴 | 2026-02-13 | ||
| [석유화학] 한국석유공업, DMAc 상업생산 카운트다운… | 2026-02-11 | ||
| [올레핀] MMA, 미국 공세로 수출량 11% 감소 | 2026-02-11 | ||
| [폴리머] LX MMA, 여수 PMMA 증설한다! | 2025-11-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PMMA 자급률 확대로 수입 차단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