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인디아서 폴리우레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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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ej 플랜트에 MDI 스플리터 구축 … 2020년까지 100억유로 투자 화학뉴스 2014.10.08
독일 BASF는 인디아에 폴리우레탄(Polyurethane) 플랜트를 신설하고 상업생산을 시작했다.
BASF는 인디아 Gujarat의 Dahej에 1억5000유로(약 2036억원)를 투자해 폴리우레탄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상업가동을 시작했다고 10월8일 발표했다. BASF 이사회 멤버인 마이클 헤인즈(Michael Heinz)는 “202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00억유로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며 “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디아에 생산 플랫폼을 구축한 것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인디아시장의 잠재력을 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만 라마찬드란(Raman Ramachandran) BASF 인디아 법인 사장은 “생산허브 구축으로 BASF는 전략시장인 인디아에서 장기적인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며 “또 공급자로서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아시아 고객기업들에게 관련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ASF는 동남아시아지역 최초로 인디아에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 스플리터 공정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BASF는 크루드(Crued) MDI를 수입해 Dahej의 스플리터 공정으로 정제해 폴리우레탄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우레탄(Urethane)의 주요 원료인 MDI는 주로 경질 폴리우레탄폼에 사용되고 자동차범퍼, 합성피혁, 스판덱스(Spandex) 등의 원료로도 투입된다. Dahej에서는 우레탄 브랜드인 <엘라스톨란(Elastollan)>과 <셀라스토(Cellasto)> 등도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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