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고지혈증치료제 원료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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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대표 김종인)이 세계 두번째로 고지혈증 치료제 「프라바스타틴」의 원료와 제품을 개발했다. 중국 상하이의약연구소와 공동개발한 균주와 자체 개발한 프라바스타틴 전환균주를 사용해 원료발효와 정제개발에 성공했다. 이 약물은 혈중 저밀도 지질과 중성지방을 신속하게 감소시키며 유익한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지질은 증가시킨다. 영진약품은 원료 제조방법과 관련해 국내에서 3건의 특허를 받았고, 외국에 4건을 출원했다. 세계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은 심바스타틴과 아토르바스타틴, 프라바스타틴, 로바스타틴 등이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은 1998년 300억원 수준으로 중외제약 「메바코(로바스타틴)」, 한일약품 「메바로친(프라바스타틴)」, 한국MSD 「조코(심바스타틴)」 등이 경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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