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OLED TV 패널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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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0만-60만장으로 확대 … E3 작업중지에 E4 본격 가동 화학뉴스 2015.01.29
LG디스플레이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TV용 패널 양산을 본격화한다.
LG디스플레이 송영권 전략마케팅그룹장은 1월28일 2014년 4/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LG디스플레이의 전략 목표는 OLED의 궁극적 차별화에 있다”며 “전체 TV 시장에서 0.2%를 차지하고 있는 OLED TV 50만-60만대를 생산하기 위해 OLED TV용 패널도 50만-60만장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5년부터 하이엔드 시장에서 OLED의 포지셔닝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2016년에는 규모의 경제를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월 2만6000장 생산이 가능한 파주 P8공장 E4라인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파주공장은 P7, P8, P9 공장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P7과 P8은 대형 TV에 탑재되는 패널을 생산하고 P9는 태블릿PC․모니터용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P8공장 E3라인은 OLED 패널을 월 8000장 생산했으나 2015년 1월12일 질소가스 누출 사고로 작업중지 명령을 받아 일부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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