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염화제2철 수용액 누출
|
청주공장, 2월4일 수용액 2톤 누출사고 … 정확한 경위 조사 화학뉴스 2015.02.04
2월4일 오전 7시경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LG화학 공장에서 염화제2철 수용액 약 2톤이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특수화학차량 등 7대를 현장에 출동시켰으며 다행히 염화제2철 수용액이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LG화학은 자체 환경에너지팀을 출동시켜 누출된 수용액을 부직포와 드럼통을 이용해 30분 만에 자체 처리하고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염화제2철 수용액은 유해화학물질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으며 소방당국과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LG화학, 타포린 폐기물 재활용 기술 개발 | 2026-03-24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No.2 NCC 80만톤 가동중단 | 2026-03-23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