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모바일 도료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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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납품 차질로 부진 … 경쟁 심화에 스마트폰 침체 화학저널 2015.02.16
노루페인트(대표 김수경)는 모바일용 플래스틱도료 시장에 재진입했으나 수익 창출이 미미해 고전하고 있다.
노루페인트는 2013년 말 베트남에 스마트폰 등 IT기기용 플래스틱용 도료 공장을 건설한 후 삼성전자에 납품하기 위해 2014년 초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나 아직까지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노루페인트가 베트남에 공장을 건설한 것은 삼성전자가 베트남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생산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삼화페인트는 중국, 베트남, 말레이 등 아시아 지역에 법인을 두고 주로 베트남 공장에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용 페인트를 생산해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공급을 시작한 이후 수요처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모바일도료는 트렌드 변화속도가 매우 빨라 밤낮이 없을 정도로 힘든 사업부문”이라고 밝혔다. 표,그래프: <증착용 도료의 구성성분><휴대폰 증착용 도료의 적용부위 및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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