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종합화학 7사 경영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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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합화학 7사의 1998년도 경영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최대의 화학기업인 三菱化學은 1998회계연도(1998년4월-1999년3월) 경영실적을 결산한 결과 단독으로는 영업이익이 187억6500만엔으로 32.9%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98억5500만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321억400만엔으로 20.5% 감소했고, 순이익은 275억1600만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단독 매출액은 8685억2900만엔으로 1997년도에 비해 17.4%, 연결매출은 1조5316억3500만엔으로 11.6% 감소했다. 일본경제의 장기불황에 동남아의 경제위기가 겹쳐 주요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재무구조를 건전화시키기 위해 상각을 포함 대규모 특별손실을 계상했기 때문이다. 그래프,도표:<일본 종합화학기업의 경영실적(1998)>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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