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quette, 고순도 2만톤으로 코스트 감축 … 삼양제넥스도 곧 상업화
화학뉴스 2015.06.16
이소솔바이드(Isosorbide) 시장에서 프랑스 Roquette와 삼양제넥스의 대결이 본격화된다.프랑스 Roquette는 식물 전분으로 만든 기능성수지 원료 이소솔바이드 신규설비를 본격 가동해 고순도제품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확대했다. Roquette는 이소솔바이드를 Mitsubishi Chemical(MCH)의 바이오 EP(Engineering Plastics) Roquette Japan도 용도 확대와 기능성수지용, 폴리우레탄(Polyurethane), 에폭시수지(Epoxy Resin) 제조용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Roquette는 최근 폴리머 그레이드 Roquette는 용도 확대를 위해 프랑스 본사 기술·개발팀과 연계해 폴리에스테르(Polyester)계, 폴리우레탄, 에폭시수지 생산기업 등에게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며 기술영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olysorb는 BPA(Bisphenol-A)의 대체소재로 열가소성수지 및 경화형수지 등 기능성수지 원료로 최적인 이소솔바이드 함유율 99.5% 이상의 그레이드를 실현했다. 고순도 그레이드를 원료로 사용한 PEIT(Polyethylene- co-Isosorbide Terephthalate)는 뛰어난 투명성, 높은 열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Roquette는 옥수수 및 밀의 전분을 원료로 솔비톨(Sorbitol)을 개발함으로써 독자적인 이소솔바이드 제조공정을 실현했으며 2002년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한 후 2007년 상업라인을 설치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양제넥스도 이소솔바이드를 상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양제넥스는 이소솔바이드 500톤 파일럿(Pilot) 가동으로 상업생산에 성공했고 국내시장에 출시한 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삼양제넥스는 2008년부터 6년 동안 350억원을 R&D에 투자해 원천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이소솔바이드는 PC(Polycarbonate),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PU(Polyurethane) 등에 투입되는 친환경 화학원료이나 석유화학 베이스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뒤처지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친환경 이소솔바이드 시장은 2000톤 미만으로 추산되고 Roquette가 100% 장악하고 있으나 삼양제넥스가 본격적으로 출시하면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Roquette는 삼양제넥스의 상업생산이 임박하자 삼양제넥스가 상업생산에 실패했다는 헛소문을 흘리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양제넥스는 이소솔바이드 제조공정이 Roquette와 같은 기술로 옥수수에서 전분을 추출한 후 포도당, 솔비톨(Sorbitol) 등의 공정을 거쳐 생산하고 있다. <허웅 기자> <화학저널 2015/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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