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핀, 아시아 공급과잉 심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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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완 정기보수 연쇄적으로 마무리 … 롯데는 3/4분기에 보수 화학뉴스 2015.06.26
아시아 올레핀(Olefin) 시장은 정기보수가 대부분 마무리돼 공급과잉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 올레핀 크래커 대부분이 정기보수를 마치고 재가동에 들어갔고 여천NCC는 8월 여수 소재 프로필렌(Propylene) 14만톤 플랜트를 신규 가동할 예정이어서 공급과잉이 심화될 것으로 나타났다. 여천NCC는 여수 소재 부타디엔(Butadiene) 22만톤 플랜트를 6월13일 재가동했으며 No.1 에틸렌(Ethylene) 86만톤, 프로필렌 45만톤 크래커도 6월15일부터 재가동했다. 한화토탈도 대산 소재 에틸렌 100만톤 및 프로필렌 60만톤 크래커와 부타디엔 11만4000톤 플랜의트 정기보수를 5월25일 마치고 정상 가동하고 있다. 타이완 Sanyuan Petrochemical은 Zhejiang 소재 프로필렌 45만톤 크래커를 6월부터 110-120% 풀가동하고 있으며, CPC도 Talin 소재 프로필렌 45만톤 크래커를 6월5일 가동중단 후 6월20일 재가동하여 프로필렌 공급과잉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인도네시아 Chandra Asri는 Anyer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6월15일 재가동했으며, ExxonMobil은 실가폴 소재 에틸렌 90만톤 및 프로필렌 43만5000톤 크래커를 6월 초 재가동했다. 말레이의 Optimal도 Kertih 소재 에틸렌 60만톤 및 프로필렌 9만5000톤 크래커 정기보수를 5월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LPG(액화석유가스)는 여름에 가격경쟁력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5-7월에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완 Formosa Petrochemical은 Mailiao 소재 No.1 에틸렌 70만톤 및 프로필렌 35만톤 크래커, 부타디엔 10만9000톤 플랜트와 No.2 에틸렌 103만톤 및 프로필렌 51만5000톤 크래커, 부타디엔 16만2000톤 플랜트, No.3 에틸렌 120만톤 및 프로필렌 60만톤 크래커, 부타디엔 17만6000톤 플랜트의 원료를 LPG로 10-15% 대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3/4분기에도 올레핀 정기보수 일정 계획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대산 소재 에틸렌 100만톤 및 프로필렌 50만톤 크래커, 부타디엔 1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10-11월 예정하고 있으며, Chandra Asri는 Anyer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9월부터 2-3달간 디보틀넥킹과 정기보수 할 예정이다. 타이 PTTGC(PTT Global Chemical)도 3분기에 Map Ta Phut 소재 에틸렌 51만5000톤 및 프로필렌 31만톤 크래커 정기보수 계획을 가지고 있어 2015년 하반기에는 올레핀 수급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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