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미국 부품 제조기업 발굴 … 생산능력 1만7000톤으로
화학뉴스 2015.07.20
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MEP)이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의 글로벌 확대전략을 추진한다.자동차와 전기전자 분야에서 쌓아온 영업실적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기술센터 및 미국에 있는 기술진을 활용해 유럽·미국의 부품 제조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신규개발 레이저용착공법을 비롯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 부가가치 그레이드를 수요처 확보에 활용하고, 아시아 이외 컴파운드 생산설비의 정비 및 독자 설비확보 등의 장기적인 생산체제 구축을 검토할 예정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MEP의 모기업으로 Yokkaichi 공장에서 PBT 7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컴파운드는 Yokkaichi에 있는 자회사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PBT는 하이브리드자동차(HEV)의 세계적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자동차 탑재용 전장부품 커넥터 등의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세계 수요는 3-5%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MEP는 중국 및 아시아의 자동차, 전기·전자 등의 수요에 맞춰 최근 중국 Foshan에 컴파운드 350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생산능력을 1만7000톤으로 끌어 올렸다. 유럽·미국에서 외부 위탁을 통한 컴파운드 생산도 실시하고 있다. 레이저용착 신공법용 수지 <Novaduran LW 시리즈>의 채용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레이저 빛의 에너지를 이용해 부재를 서로 접합시키는 공법용 수지로 레이저를 투과하는 수지와 흡수하는 수지를 조합한 LTW공법용과 한가지 종류의 수지로 레이저용착을 실현하는 ACW공법용 2종류를 출시했다. 기존공법에 비해 높은 설계 자유도 및 설비 효율화에 따른 코스트 절감, 경량화 등의 장점이 있다. 이미 자동차 탑재 전장 부품에 채용된 영업실적도 가지고 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로의 공급도 추진할 방침이다. 수백톤에서 수천톤 수준의 대형제품으로 육성하고, 일본에서는 비사출 분야의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가스 차단성 및 보향성을 활용한 식품포장용 필름 및 강판 라미네이트용으로도 채용을 확대하고 자동차, 전기전자에 이은 제3의 용도로서 채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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