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OLED TV 중국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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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증가로 시장 확대 … LGD는 패널 수요 확대 반색 화학뉴스 2015.08.10
LG전자가 중국기업들의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TV 사업 진출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자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OLED TV 시장 점유율은 2014년 한국이 98.7%, 중국이 1.3%를 기록했으며, 2015년 Skyworth, Hisense, Changhong 등이 진출해 중국기업들이 2015년 1/4분기 점유율을 11.4%까지 확대했다. LG전자 관계자는 “OLED 제조기업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파이를 키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도 중국기업 대부분이 자사 OLED 패널을 사용하고 있어 중국기업의 진출을 반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공장에서 생산하는 55인치·65인치 울트라HD OLED 패널 생산량을 기존 8세대 원장 기준 8300장에서 3만4000장으로 4배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여상덕 LG디스플레이 OLED사업부 사장은 “2015년 안에 수율을 90%까지 끌어올려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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