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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일본의 화학제품 무역은 수출이 96년대비 15.4% 증가한 3조6274억엔, 수입은 12.0% 증가한 2조8574억엔에 달했고, 96년에 이어 플래스틱 수출입 증가율이 매우 컸다. 수 출 97년 화학제품 수출액은 3조6274억엔으로 96년대비 15.4%, 93년에 비해서는 61.3% 대폭 증가했다. 일본의 총수출액 중 화학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7.1%로 96년대비 0.1%, 93년에 비해서는 1.5% 상승했다. 화학제품 수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유기화합물은 10.7% 증가했고, 약 30%에 달하는 플래스틱은 15.2% 증가했다. 유기화합물과 플래스틱은 전체 화학제품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주요국별로 비교해 보면, 화학제품 수출비중이 18.7%로 가장 큰 미국은 6801억엔으로 24.9%, 2위 대만(수출비중 12.9%)은 4697억엔으로 20.7% 증가했다. 한국은 수출비중이 12.5%로 97년 수출액이 96년대비 10.3% 증가한 4545억엔에 달해 3위를 차지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화학제품 수출실적(1997) | 일본의 화학제품 수입실적(1997) | <화학저널 1998/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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