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OLED TV 100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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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목표로 하반기에는 5배 이상 판매 … 가격은 LCD 대비 1.3배로 화학뉴스 2015.09.07
LG전자가 2015년 하반기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TV 판매에 집중한다.
LG전자의 TV 사업을 총괄하는 권봉석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부사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하반기 OLED TV 판매량을 상반기보다 5배 가량 확대하고 2016년에는 100만대의 OLED TV를 판매할 것”이라며 “파나소닉(Panasonic)을 비롯해 OLED TV 연합이 구성돼 있어 연합 소속기업들이 자사제품들을 하나씩 내놓으면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타사 OLED TV와 품질을 차별화하기 위해 명암대비를 높여 더욱 선명한 영상을 나타내는 HDR 기술을 도입했다. 권봉석 부사장은 “HDR은 새까만 밤에 날아가는 검은 까마귀 조차 구별할 수 있을 만큼 명암대비가 확연한 기술”이라며 “아직은 국제표준이 없어 다양한 방식이 경쟁을 펼치고 있으나 디즈니 등 세계적 영상 제작기업들이 여러 OLED TV을 두고 비교 평가했을 때 LG전자를 압도적으로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국내에서 400만원대 OLED TV를 내놓는 등 가격 인하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봉석 부사장은 “OLED TV 가격이 2016년 LCD(Liquid Crystal Display) TV 대비 1.3배 수준까지 내려갈 것”이라며 “OLED TV의 대중화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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