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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4일
일본은 2000년 이후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07년 에틸렌(Ethylene) 생산량을 약 770만톤으로 확대했으나 2012년에는 약 610만톤으로 급격히 줄일 수밖에 없었다.
일본 에틸렌 생산기업 11사는 2012년 석유화학 부문의 매출액 경상이익률도 1.5%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직후 내수가 급감한데 이어 2011년 동북지방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생산량이 줄어들어 수입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은 수요 부진 및 시장환경 급변에 따라 구조개편을 서두르고 있다. 에틸렌 크래커를 집약하거나 가동을 중단할 뿐만 아니라 유도제품 생산능력도 감축하고 있다. 2016년 4월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640만톤 수준으로 감축한다. 표, 그래프: <일본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기간><일본 석유화학기업의 구조개혁><일본의 석유화학 제휴 사례><일본의 규제 합리화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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