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한국산 단섬유 반덤핑규제 해제
|
1993년 이후 계속돼온 한국산 폴리에스터 단섬유에 대한 유럽연합(EU)의 반덤핑 규제가 조만간 해제될 전망이다. EU집행위원회는 최근 한국 및 대만산 단섬유에 대해 1998년10월부터 소멸재심(썬셋리뷰)을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제품은 덤핑마진이 1.8%로 나타나 2% 미만의 미소마진에 해당되므로 곧 규제가 해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1993년1월 반덤핑규제결정 당시 SK케미칼은 1.6%의 미소마진, 새한(제일합섬)은 무혐의 판정을 받아 규제를 면했으나 나머지는 4.8%의 반덤핑관세가 부과돼왔다. <화학저널 1999/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화학] CJ제일제당, EU 반덤핑관세만 기대했는데… | 2026-01-28 | ||
| [산업정책] 플래스틱, EU 규제에도 수출역량 유지… | 2026-01-22 | ||
| [폴리머] PE, 미국 동남아 공세에 한국산 밀려난다! | 2026-01-21 | ||
| [반도체소재] 삼양엔씨켐, EUV 레지스트 호조 기대 | 2026-01-06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한국·EU 규제 장벽 높인다! | 2025-1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