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시장 LPB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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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대표 한형수)이 1998년 LIB(Lithium Ion Battery) 사업을 시작한데 이어 LPB(Lithuium Polymer Battery)사업에도 본격 참여한다. 새한은 1단계로 LPB 월 10만셀을 생산 할 계획이었으나 월 50만셀로 늘리는 한편, 1999년말까지 2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2002년까지 700억원을 투자해 월 100만셀 규모의 생산체제를 구축, 새한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새한은 1999년4월 LPB 개발을 완료했으며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삼성전자에 시험제품을 납품, 필드테스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997년부터 충전지사업을 추진해온 새한은 약 20여명의 전문인력을 투입, 1998년부터 LIB 대신 LPB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프,도표: <전지 시장동향> <화학저널 1999/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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