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수익성 호조 언제까지…
|
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장은 벤젠의 공급과잉 및 유도품인 PS(Polystyrene)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요급증에 따라 이례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SM 시세는 1999년초 톤당 370-400달러로 최악의 상황에 도달했으나, 1999년말에는 900달러에 달했고, 2000년 1/4분기에는 1000달러를 오르내리고 있다. Sabic과 Shell의 합작기업 Sadaf가 1999년 플랜트 고장으로 SM 50만톤 플랜트 가동을 중지해 생산이 8만-8만5000톤 감소했고, 싱가폴의 Seraya Chemicals 및 Idemitsu Petrochemical도 가동이 원활치 못했기 때문이다. 서유럽 및 미국의 SM 수요가 증가해 아시아 수출이 감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표, 그래프 : | 세계 SM 수급전망 | 동남아의 SM 수급전망 | 동북아의 SM 수급전망 | 중국의 SM 수급전망 | <화학저널 2000/3/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중국 재고 증가에 ‘급락’ | 2026-05-14 | ||
| [반도체소재] TSMC, 2029년 1.3나노 공정 양산 | 2026-05-13 | ||
| [석유화학] 벤젠, 국제유가·나프타 급락에 SM 약세까지 | 2026-05-13 | ||
| [석유화학] SM, 하락세도 주춤하며 대체로 ‘보합’ | 2026-04-24 | ||
| [화학경영] OCI홀딩스, 흑자는 지켰으나 수익성 악화 | 2026-04-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