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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생산기지에서 폐플래스틱 수거 … 친환경제품 매출 비중 2배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5.31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재생 플래스틱 제조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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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함으로써 현재 6% 수준인 친환경제품의 매출 비중을 2025년까지 11%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