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PET병 재활용 원사 판매 197% 증가 … 나일론·생분해 섬유 개발
홍인택
화학뉴스 2022.08.08 태광산업이 대한화섬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강화를 위해 친환경 재활용 사업 확대에 나선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이형필름, 하이엔드 영역에서도 재활용 확대 | 2026-07-16 | ||
| [폴리머] SAP, 기저귀 흡수재 재활용 가속화 | 2026-07-14 | ||
| [EP/컴파운딩] KPX케미칼, 연질 PU 재활용 사업 진출 | 2026-07-06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인도네시아와 재활용 협력 확대 | 2026-07-01 | ||
| [폴리머] PP, 재활용 70% 소재 보쉬 전동공구 적용 | 2026-06-10 |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019년 폐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원사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를 출시하며 재활용 섬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2022년 상반기 친환경 섬유 판매량은 전년대비 197%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