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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파나시아·한국선급과 업무협약 체결 … OCCS 기술 통합실증
김진희
화학뉴스 2023.04.28 삼성중공업(대표 최성안)이 선박이 배출한 탄소를 포집 및 저장하는 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 해운·조선기업들과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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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파나시아와 함께 설계부터 제작, 설치, 시운전을 담당하고 HMM이 실제 운용을 맡는다. 한국선급은 선박의 위험성 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