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에틸렌 80만톤 컴플렉스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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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은 China National Offshore Oil(CNOOC)과 합작으로 Guangdong의 Huizhou에 건설하는 에틸렌 8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합작기업명은 CNOOC & Shell Petrochemical로 결정했으며, Bechtel과 Fluor Daniel이 컨소시엄으로 건설한다. 2003년초 건설에 들어가 2005년말 가동할 예정이다. Nanhai 컴플렉스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은 에틸렌 80만톤을 비롯 Styrene 56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EG(Ethylene Glycol) 32만톤, PP 24만톤, HDPE/LLDPE 20만톤, LDPE 25만톤 등이다. 1997년부터 추진한 프로젝트로 원래는 45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BASF와 Sinopec이 합작한 BASF-YPC도 Nanjing에 건설하는 에틸렌 60만톤 크래커의 EPC(Engineering & Procurement & Construction) 담당기업으로 Stone & Webster의 자회사 Shaw Group을 선정했다. 2002년 2/4분기에 건설에 들어가 2004-05년 가동 예정이다. BP Chemicals과 Shanghai Petrochemical도 2005년 중반 가동 예정으로 Shanghai의 Caojing에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및 PE, PP, Styrene, PS, AN(Acrylonitrile), Ethanol 및 Ester 플랜트 등 15개 다운스트림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2001년 상반기에 합작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다. <ACN 2001/02/12> <화학저널 200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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