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가격 기습인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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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S 생산기업들이 PS가격을 톤당 100~150달러 인상키로 하고 이를 수요기업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미원과 제일모직, 효성 BASF 등 PS생산기업 중역들은 지난4월 모임을 갖고 SM가격 인상에 따라 PS가격을 전기전자 분야는 톤당 50달러, Tape업계에는 100달러 인상키로 하고 이를 수요기업에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PS기업들의 가격인상은 GP기준으로 2년동안 89만원을 유지하는 등 그동안 가격 인상이 없는데다 최근 SM가격이 610달러 까지 급등하는 등 원가부담 요인이 커지고 있고, 국내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활기를 띠고 수출가격도 호전되는 등 가격 주도권이 생산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화학저널 199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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