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PP 20만톤 증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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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23만톤 증설도 --- MMA 4만톤 플랜트는 시운전 호남석유화학(대표 이영일)이 에틸렌 및 PP(Polypropylene) 플랜트를 증설하는 등 대규모 투자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2001년말 완공을 목표로 20만평의 여천1공장에 에틸렌 23만톤 및 PP 20만톤 증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완공되면 에틸렌과 PP 생산능력은 각각 69만톤과 44만톤으로 확대되게 된다. 호남은 1999년말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플랜트 증설로 HDPE 생산능력이 33만7000톤으로 늘어남에 따라 원료 에틸렌이 부족해 에틸렌을 증설하는 것이다. 호남석유화학은 이미 4만2000평의 여천2공장에 세운 MMA(Methyl Methacrylate) 4만톤 플랜트를 완공해 시운전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MMA는 제일모직이나 일본 Mitsui Chemicals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호남은 진행중인 증설작업이 끝나면 2002년부터 연간 100억-200억원의 추가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호남은 사내 유보금으로 증설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2001년 신규 투자자금으로 2180억원을 책정해놓고 있다. 또 여천단지 인근의 확장부지(수자원공사의 매립지) 중 20만평을 매입 신청해둔 상태이다. <Chemical DailyNews 200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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