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 신유열 대표 부사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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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임스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 롯데지주 전략컨트롤까지 담당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5.11.27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가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를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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