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인터넷 전송장치 최초 개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7월10일 플래스틱을 소재로 한 인터넷 전송장치 '폴리머 라우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반도체나 실리카를 소재로 썼던 기존 제품과 성능은 같으면서도 내열성이 강하고, 광손실이 적으며, 제조원가는 4분의1 정도로 저렴하다고 밝혔다. ETRI는 폴리머 라우터와 관련 국내와 미국에 각각 2건씩의 특허를 출원중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1/07/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바스프, 농업용 플래스틱 첨가제 생산 확대 | 2026-05-07 | ||
| [플래스틱] 나프타, 폐플래스틱 규제 특례로 수급난 돌파 | 2026-05-06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중기부가 납품거래 불법행위 조사 | 2026-05-04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호르무즈 봉쇄로 리사이클 재평가 | 2026-04-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재생원료 쟁탈전 심화 우려된다!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