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ABS 주도권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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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가 유럽지역에 대규모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 ABS 메이저로 부상하는 프로그램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BASF는 유럽에 ABS 10만-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등 플래스틱 사업에 앞으로 5년동안 25억유로(23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기존 투자계획을 포함한 것으로 Shell Chemicals과 합작한 Basell의 투자계획은 포함시키지 않은 것이다. BASF는 대규모 플래스틱 투자가 마무리되면 Specialty Plastic 매출비중을 플래스틱 총매출의 4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BASF는 2000년 플래스틱 매출이 111억유로에 달했고, Specialty는 20% 수준인 22억유로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 ABS 수익성(Margin) 추이 | Acrylic 섬유 수익(Margin) 추이 | 아시아의 ABS 수요전망 | <화학저널 200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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