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다이아공구 독일서 호평
|
독일에서 한국산 다이아몬드공구가 호평을 받아 현지 수입시장에서 최대 공급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공에 따르면 독일 다이아몬드공구 수입시장 점유율은 92년 스위스가 17%, 한국이 10%였으나 93년에는 한국산의 진출이 크게 확대돼 전체의 35%로 수위를 차지한데 이어 94년 들어서도 지난 상반기중 467 만달러로 전체의 41%를 차지하는 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학저널 1994/12/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다우, 미국산 LNG 활용해 경쟁력 강화 | 2026-04-24 | ||
| [신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상용화 위해 수전해 국산화 “필수” | 2026-04-22 | ||
| [석유화학] 중국, 중동산 나프타 대신 미국산 에탄 의존? | 2026-04-21 | ||
| [환경화학] 쿠라레, 미국 활성탄 국산화 돕는다! | 2026-04-16 | ||
| [전자소재] SP 삼화, 광학용 고기능성 경화제 국산화 | 2026-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