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유화, 첨단 항균제 양산
|
미원유화가 4억원을 들여 인체에 무해한 첨단항균제를 자체기술로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이 항균제는 박테리아·곰팡이 등 인체에 해를 주는 세균의 번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울산공장에서 연 150톤 규모로 생산될 이 항균제는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폴리스티렌·스티렌·아크릴로 니트릴·고충격 폴리스티렌 등 합성수지를 비롯해 섬유·제지·도료·건설자재 등 각종제품의 첨가제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5/1/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CFL 매각 완료 | 2026-01-23 | ||
| [배터리]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CFL 매각 실패 | 2026-01-15 | ||
| [올레핀] 부타디엔, 차세대 첨단장비용 소재로 부상 | 2026-01-13 | ||
| [전자소재] 이녹스첨단소재, 우주항공용 첨단소재 공급 | 2026-01-1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계면활성제, 친환경‧첨단소재로 재탄생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