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탁·에탁 국산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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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의 고분자 응집제 중간체 생산으로 국내 관련업계에 빠른 국산대체가 예상되고 있다. 삼성정밀화학이 양이온 고분자의 중간체로 사용되는 메탁(C9H18NO2Cl)을 개발해 94년 5월부터 시판하고 있어 95년 본격적인 국내 거래로 수입대체가 예상되고 있다.삼성정밀화학은 양이온 고분자의 중간체로 사용되는 메탁과 에탁을 개발, 3000톤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으며 에탁은 95년 하반기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정밀화학은 생산이 본격화 되더라도 제품의 특성상 수출이 용이하지 않아 당분간 내수판매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험기간이 6개월에서 최고 1년까지 소요되고 제품에 대한 평가가 현재 진행되고 있어 삼성정밀화학 제품의 본격적인 적용은 95년 하반기 이후에나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국내 메탁·에탁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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