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수지제품 시장 구조적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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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불소수지 시장이 2001년 하반기 이후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불소수지공업회가 정리한 2001년 불소수지제품 출하통계에 따르면, 2001년 출하액은 698억4000만엔으로 전년대비 11.9% 감소했다. 상반기에는 증가기조가 이어져왔으나, 7-12월에 26.4% 감소하는 등 하반기에 침체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2000년 사상 최고의 출하액을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던 반도체 장치용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 외에도 각종 기계, 화학제품용 등 대부분이 부진을 면치 못해 모든 품목에서 감소했다. 전체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각종 기계 제조업 분야 가운데 최대 수요처인 전기기계·기구용이 206억2400만엔으로 전년대비 18.1% 감소한 영향을 크게 받았다. 전기기계·기구용 가운데서도 IT(정보기술) 불황 영향으로 반도체장치 관련 수요가 93억5800만엔으로 37.4%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 표, 그래프 | 일본의 불소수지제품 출하액(2001) | <화학저널 2002/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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