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DOP가격 "폭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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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DOP(Dioctyl Phthalate)가격이 원료부족에 의한 낮은 가동률로 CFR Taiwan 가격이 톤당 2300달러에 이르는 등 가격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이같은 DOP 가격상승은 PVC생산기업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싱가폴 PVC시장이 생산감소를 나타내고 있다. DOP 가격은 94년 중반까지 CFR Asia기준 톤당 650~700달러에 달했으나 이후 폭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벌크 판매가격의 CFR Taiwan기준 가격이 톤당 2070~2160달러, 한국가격이 톤당 2150달러이며, 드럼 판매가격은 CFR Taiwan기준 톤당 2200달러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같은 DOP가격의 상승은 원료인 2-Ethylhexanol의 공급부족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 EH가격은 94년초 톤당 500달러대를 형성했으나, 95년 3월과 4월들어서는 CFR Taiwan기준 톤당 2050달러로 상승했다.세계 2-EH 공급부족은 사우디의 연산 15만톤공장과 이란의 연산 45만톤공장이 완공돼 생산에 돌입하는 95년말경에 다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5/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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