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 에폭시바닥재 도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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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24%로 KCC와 공동1위 … 연평균 10-15% 성장 국내 에폭시바닥재 도료 시장이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선두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에폭시바닥재 도료 시장규모는 2002년 기준 약 57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2001년에 비해 70억원 가량 증가했으며 2003년에도 60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에폭시바닥재 도료는 삼화페인트, 금강고려화학, DPI, 건설화학 등이 생산하고 있다. 2002년 기준 시장점유율은 삼화페인트가 24%, KCC 24%, DPI 12%, 건설화학 6%, 카보라인 6%, 삼성정밀화학 6% 순으로 페인트시장 1위인 KCC와 건축용 시장 1위인 삼화페인트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바닥재는 보통 Primer, 후막, 박막으로 도장되는데, 후막형은 대부분 무용제형 에폭시 도료가 사용되며 박막형은 용제형이 주로 사용된다. 무용제형 시장규모는 에폭시바닥재 도료시장의 약 60%인 34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용제형은 23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에폭시바닥재 도료 시장점유율(2002) | 에폭시바닥재 도료 시장추이 | 바닥재용 도료 매출현황 | <화학저널 200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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