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PET병 회수율 48%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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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세계 회수량 93만5000톤에 평균 20% 회수 … 일본 34.5% 2000년 세계 PET병 평균 회수율은 20.2%로 독일 48.0%에 이어 일본이 34.5%으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000년 35개국의 PET병 회수량은 93만5000톤이고 회수율은 평균 20.2%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의 PET병재활용추진위원회(회장 和田國男 東洋製罐 상무)가 최근 발간한 PET병 재활용 연차보고서(2002년판)에 따르면, PET병의 생산량 또는 소비량이 10만톤 이상인 국가 중 독일이 48%의 회수율로 단연 앞서고 프랑스, 이태리가 20% 전후, 영국 및 스페인은 한자리수의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PET병 재활용추진협의회는 2001년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회의 「Polyester2001」의 참가에 맞춰 유럽 전체의 PET병 단체인 PETCORE와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한편, 이태리의 PET병 회수 지정법인인 COREPLA는 일본의 재활용기술 시스템을 참고해 시스템이 일본과 매우 비슷하지만 플래스틱을 회수하기 시작했어도 분리 수거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자동선별에서 손 선별로 바꿔야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PET병 회수율 비교(2000) | <Chemical Journal 200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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